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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수현 대만팬들 1천500명 단체관람 현장


[대만은 지금=류정엽(柳大叔)] 김수현 대만팬 후원회인 '저스트 김수현', 김수현 대만팬후원회 등 대만내 모든 김수현 팬클럽들은 직접 대만 타이베이, 타오위안(桃園), 타이중(台中), 타이난(台南), 가오슝(高雄) 등 4개 도시의 극장을 직접 빌려 8월 4~6일 3일간 10회에 이르는 자체 상영회를 개최했다. 여기에는 1천500명이 직접 행사에 참여했다.





김수현 [Homi lto 제공] 대만은 지금
[Homi lto 제공]

김수현 [Homi lto 제공] 대만은 지금
[Homi lto 제공]
[Homi lto 제공]




[小月亮自發性包場工作小組 제공]

[김수현 대만팬후원회 姚蕙如 제공]

김수현 대만팬 후원회 姚蕙如 제공]

[小月亮自發性包場工作小組 제공]

[小月亮自發性包場工作小組 제공]


[金秀賢Just Kim Soo Hyun 제공]

[金秀賢Just Kim Soo Hyun 제공]

[金秀賢Just Kim Soo Hyun제공]

[金秀賢Just Kim Soo Hyu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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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전역 태풍 영향권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기상청은 어제 오후 8시경에 형성된 태풍 20호 카눈(卡努·KHANUN)의 영향으로 대만 전역에 큰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둥(台東)에서 란위(蘭嶼)·뤼다오(綠島)으로 이동하는 교통편은 모두 취소됐고, 란위향(蘭嶼鄉)은 13일 오후 출근·등교 금지령이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타이둥(台東) 해상 일대 기후가 좋지 않고 국부성 폭우나 큰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宜蘭)에서는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도로가 유실돼 당국은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다.

식당주인이 400원 때문에 열받은 고객에게 준 선물

[대만은 지금 = 전미숙(田美淑)] 식당에서 면을 추가하면서 10 대만달러(400원)를 받은 것에 격분한 한 손님과 식당주인이 법정 싸움을 벌이게 됐다고 12일 둥썬신문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부부가 최근 두 아이를 데리고 윈린(雲林)에 위치한 한 식당에 들어가 우육탕면(牛肉湯麵·고기 없이 스프만 있음), 쏸라면(酸辣麵), 우육면(牛肉麵)를 시키고 반찬을 하나 시켰다.



면 추가가 모두 공짜인 줄 알았던 부인은 남편이 우육탕면에 면을 추가하자 주인으로부터 10 대만달러를 더 내야한다는 요구를 받았다.

이에 격분한 손님은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식당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를 공개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이 글을 본 식당주인은 억울함을 토로했다.

우육면에만 면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우육탕면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증거로 식당내에 큰 글씨로 고지되었음을 거듭 확인시켰다.

식당주인은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손님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대만 정부, "안심하고 드세요"…우수식당 1만6천곳 大공개

[대만은 지금 = 류정엽(柳大叔) 나익성(羅翊宬) 전미숙(田美淑)] "안심하고 드세요."

12일 대만 식품약물관리서(식약서)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외식을 할 수 있는 식당지도인 '식재우량'(食在優良)이라는 인터넷 지도를 공개했다.

식재우량에는 식약서의 관리 규정을 통과한 1만6천여 식당이 담겼다. 또한 식당 내에는 식약서가 검증하는 '우'(優)자나 '양'(良)자를 볼 수 있다고 식약서는 밝혔다.

검증된 식당 조건은 다음과 같다.

종업원이 작업복 및 작업모자의 착용여부와 종업원은 신체에 액세서리를 달거나 빈랑(檳榔)을 씹으면 안된다.

식당 주방의 바닥은 청결해야 하고, 조리 구역의 쓰레기통의 뚜껑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또한 쓰레기도 철저히 분리수거가 됐는지도 조사 대상이다.

아울러 냉장고의 냉장 및 냉동 온도를 기록했는지, 정기적으로 직원들의 건강검진이 이루어졌는가가 판단 대상이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해 확인할 수 있다.